BRYAN THRIFT가 겨울 배스를 잡는 법!

오랜만의 다미끼 프로스탭 Bryan Thrift FLW article 기고 번역문입니다!

원문: FLW 2018년 12월 2일, Curtis Niedermier 기자

짧은 인터뷰

모두가 Bryan Thrift(*이하 브라이언) 만큼 배스를 잘 잡지는 못하겠지요. 하지만 12월에는 여러분도 브라이언이 보통 겨울 내내 채비해 놓는 세가지 루어를 사용하면 비슷하게 잡을 수는 있을겁니다.

참고로, 브라이언은 딱히 가을과 겨울에 낚시할 시간과 사슴사냥할 시간을 나누지 않는답니다. 너무 많은 배스가 그에게 낚이길 기다리고 있어서요.

“난 겨울 내내 낚시해요.”

“겨울은 특히 큰 고기를 낚기엔 최고의 시즌이죠. 또한 서로 뭉쳐있고, 이동을 최소화하는 습성 때문에 마릿수 조과를 올리기도 좋은 시즌이죠. 만약 당신이 그들을 찾으면, 배스들은 보통 그 포인트에 며칠만이 아니라 거의 일주일까지 머무르고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럼 당연히 마릿수는 보장되는거죠.”

아래는 그가 추천하는 세가지 채비이다

엄브렐라 리그 (알라바마 리그)

“Shane’s Baits Blades of Glory 알라바마 리그가 저의 최애 지그입니다. 즐낚모드일 때나, 허용되는 토너먼트가 있을 때는 꼭 챙겨가죠. 여기에 1/8온스 지그헤드다미끼 엔초비 쉐드 4인치를 채비해요. 이것보다 당신의 겨울 즐낚을 보장시켜줄 무기는 없어요”

브라이언은 약간 흐린 물색에는 화이트 실버 플레이크 색상 (031번), 맑은 물에서는 프로 블루나 프로 퍼플 (미국 전용 색상)을 사용합니다.

Blades of Glory rig는 마치 일반적인 알라바마 리그 두개가 위아래로 연결된 것 같은 형태로, 9개의 와이어로 구성돼있습니다. 당연히, 법적으로 허용되는 곳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그런 만큼 단단한 로드가 필요합니다. 브라이언은 이를 위해 Fitzgerald Rods에서 나온 브라이언 오리지날 7’6″ H대인 오키초비 로드를 추천합니다. 여기에 P-Line 사의 20Lbs 테스트 플루오카본 라인을 사용하면 좋다고 합니다.

“제가 처음 엄브렐라 리그를 던질 때는 거의 합사를 썼었어요.”

“하지만 쓰면 쓸수록 플루오카본 라인에 더 많은 바이트를 받았죠. 제 생각엔 합사의 두께가 너무 가늘고, 텐션을 줘서 바닥에 닿지 않게 만들기 위해 너무 빨리 감아야만 하기 때문이었던 것 같아요.”

“엄브렐라 리그 운용의 가장 중요한 점은 느린 리트리브 속도인데 더 두꺼운 플루오카본 라인을 쓸 때는 빠른 회수가 크게 필요하지 않고, 목표 수심층에 더욱 오래 머무르게 할 수 있죠.”

포인트에 따라 수심층 그때그때 다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베이트피쉬입니다.

“스쿨링된 베이트피쉬를 찾고 그것을 적극적으로 사냥하는 배스를 찾아다니는 시즌이에요.”

“그들만 찾아낸다면 쉐드를 배터지게 먹은 뚱땡이 배스를 잡을 수 있어요. 당연히 호수 몸통의 (딥쪽) 포인트들과 골창이나 계류쪽 채널도 공략하겠지만, 어디에든 베이트피쉬들이 몰려있다면 그 곳에 배스가 있어요”

테일 스피너

“만약 대상어가 엄브렐라 리그에 별 관심이 없거나 더 바닥에 배를 깔고 있으면, 그때 저는 다미끼 엑스 블레이드를 꺼내요,” “엑스 블레이드는 윌로우 블레이드를 갖춘 3/4온스 (21그램)짜리 테일 스피너에요.”

브라이언은 엑스블레이드를 7′ MH Fitzegerald Rods Stunnder HD 대에 채비하고, 최대한 멀리 폭발적으로 캐스팅합니다. 12Lbs 플루오카본 라인을 사용하면 더욱 비거리를 늘릴 수 있습니다.

“12Lb면 너무 가볍다고 생각할수도 있어요, 하지만 테일 스피너 루어 고유의 액션을 살리기 위한 선택입니다.” “최대한 멀리 캐스팅한 후, 시계 진자운동 같은 라인을 그리며 낙하하게 둡니다. 그리고 요요처럼 느린 고패질을 하며 회수하죠.” “스푼처럼 강한 액션을 주지 마세요. 로드를 곧게 세우고 올린 후, 2~3회 감아 회수하면서 라인 텐션을 유지하며 다시 낙하하도록 하세요.”

“루어가 수직으로 낙하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을 향해 오며 떨어지도록 하세요”

브라이언은 테일 스피너를 엄브렐라 리그를 쓰는 곳과 같은 포인트에서 사용합니다. 그는 이런 포인트는 배스에 추격당하고 있는 베이트 볼이 더욱 중요하지 바닥 지형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합니다.

스윔 지그

브라이언에게는 엄브렐라 리그와 테일 스피너가 먼저이지만, 스윔 지그는 항상 출격 준비 상태입니다. 다미끼 스텝인 만큼, 브라이언은 맘바지그 1/2온스와 넉아웃의 조합을 가장 선호합니다.

“지그를 사용 하는 건 베이트볼 보다는 지형과 커버 때문이라고 볼 수 있어요.” “스쿨링 피쉬가 많은 곳 보다는 도크, 바위, 갈대들이 있는 곳에서 진짜 큰 한방을 노릴 때가 있어요. 더욱 독립돼 있는 목표물을 잡을 때 사용하고 베이트의 유무는 중요치 않아요. 그저 겨울에 큰 배스가 숨어있을 만한 곳을 노리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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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LER 2018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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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소양호 원리로 오라!

피닉스 스탭이기도 한 정연경 스탭과 피닉스 스탭분들의 소양호 기행!
워킹, 무동력 모두 히트히트!

2.장성호 여름낚시!

앵글러 객원기자 다미끼 박준모 스탭의 장성호 배스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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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보령 무창포 타이라바!

선상낚시X파일 촬영진의 보령 무창포 타이라바 점검.
여전히 투혼어택과 빅마우스린은 필수네요.

2018년 06월 낚시춘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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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적 인기를 끄는 동해 광어낚시.

다운샷 채비가 주를 이루는 서해와는 달리 다팅액션을 이용한 지그헤드 캐스팅 게임 중심의 동해안 광어낚시!

울진 홍정일 선장님의 앵글러호에서 MC 장효민이 함께했어요.

다미끼 신제품인 다미끼리그 지그헤드 위드 블레이드와 스팅거의 조합이면 못잡을 것이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