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ERA x DAMIKI Collaboration

NEW ERA x DAMIKI

OCTOBER 7TH,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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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 ERA™ PRINTED T-SHIRTS

Bryan Thrift, FLW 11번째 우승!!

미국 다미끼 프로 스탭 Bryan Thrift가 또다시 우승컵을 들었어요!

이번이 통산 11번째 우승으로, 3일간 진행되는 대회에서 첫날부터 끝까지 1등을 유지하며 뛰어난 실력을 자랑했습니다.
아래는 FLW에 올라온 대회 전문입니다 🙂


2019년 7월 20일 Jody White

FLW 투어 프로 Bryan Thrift가 마지막 날 18 파운드 4온스를 잡아냄으로써,  총합 57파운드로 첫날부터의 연속 1등을 지켜내어 Lake Champlain에서 열린 Costa FLW Series Northern Division 이벤트에서 우승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Thrift는 $44,200 (한화 52,000,000)의 상금과 신형 Ranger 보트, 그리고 11번째 FLW 우승패를 획득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Gajo Baits와 Polaris 선글라스에서 후원했습니다.

역사적으로, Thrift는 그의 홈그라운드인 노스캐롤라이나, 알칸사스로부터 테네시강 주변과 모든 남쪽 지역에서 유례없는 성과를 거둬왔습니다. 하지만, 그는 유난히도 북쪽 지역에서 그 페이스를 유지하지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주 Lake Champlain에서의 선전으로, 그 징크스를 날려버렸습니다.

“이번 우승이 내 Nemesis (염원)이라고 하진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2016년 투어로 와서 10위로 결승에 진출했다가 11위로 끝내보기 전까지는 이 호수에서 유의미한 패턴을 찾지 못했었습니다.”
“그때의 실패가 제게 무엇을 잘못하고 있었는지 깨달음을 줬습니다.  제가 뭘 찾아야할 지 길을 알려줬다기 보다도, 어떻게 연습을 뛰어야 할지 알려줬습니다. 그게 저한테는 가장 큰 교훈이었습니다.”

Thrift는 몇 주 전 같은 Champlain에서 열린 FLW Tour 마지막 경기에서  3위를 하며 약간의 시도를 했습니다.
이번 우승은 그의 세 번째 Costa FLW Series 우승으로, Costa에서 그가 이방인은 아니며, 그는 모든 Costa 선수들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우승은 언제나 대박입니다,” 노스캐롤라이나 Shelby 출신의 프로는 말했습니다. “올해 몇 번의 우승 찬스를 놓쳤고, 그 중 몇 번은 저의 실수였습니다. 만약 이번에 우승하지 못했다더라도, 그건 괜찮습니다만 그게 또 실수로 인한 것이었다면, 좋지 않았을 것입니다.”

Thrift는 첫날 22파운드의 라지마우스로 우승을 거의 확정지었다, 하지만 진정 그에게 가장 큰 힘을 준 것은 15피트 깊이의 돌무더기에서 끌어올린 스몰마우스였다.

“출발지점에서 2마일 정도 떨어진 포인트에 1:10분에 들어가서 1:30까지 지졌습니다. 거기서 물칸에 있던 2-12짜리를 3-10로 교체할 수 있었습니다. ”
“그 끝자락에 잡은 고기 한마리가 이번 토너먼트 컵을 저에게 줬습니다. 사실, 잡았을 때 조금 화가났습니다, 왜냐하면 짜치들 몇마리를 잡아올릴 때마다 바로 뒤에 3, 4파운드짜리 덩어리들이 물지는 않고 보트를 따라오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멘탈이 깨졌습니다. 큰놈 두마리만 잡으면 우승할 거라고 생각되어 가지고 있는 모든 채비를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미치광이처럼 던진 끝에 한마리가 잡혔습니다. 돌아보니 두 로드 빼고는 다 써봤더라구요.”

Thrift는 6월말 투어에서 했던 방법과 비슷하게 대회를 진행했습니다. Missisquoi Bay 쇼어와 Inland Sea에서 살짝 떨어진 얕고 편평한 수초지형을 가장 많이 노렸다. 그는 거의 모든 배스를 다미끼 스팅거 4인치와 5.5인치 (이번 대회에서만 115개 넘게 던졌다고 한다!)를 네꼬리그와 1/4온스 텍사스리그로 잡았다. 첫째날은 모두 라지마우스였으나, 둘째날과 셋째날은 스몰마우스 두마리도 포함됐다. 스팅거 외에는 탑워터와 작은 쉐드베이트도 사용했다.

“특히 첫째날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나 자신을 진정시키고 수초대 사이의 작은 베이트피쉬들 사이로 스팅거를 유영시키는 것이었습니다. 키퍼도 안되는 짜치들이 8마리 10마리 넘게 나오다가, 4파운드 넘는 키퍼들이 올라오는 상황이었습니다. 그 상황을 보고나서 계속 패턴을 유지했습니다”

“확실히 조황이 좋은 포인트들이 있었습니다. 다른 지역들과 확실히 차별화되는 특징은 찾지 못했습니다만, 아마 수초대가 약간 더 굵거나 얇아서 베이트피쉬들이 숨어있기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마리가 나왔다면 꼭 몇마리가 같이 있었습니다. 평소와는 조금 달랐습니다. 제가 있었던 지역들은 아침에는 스몰마우스만 잡히다가, 7시반이 되자마자 갑자기 라지마우스만 나왔습니다.

Top 10 Pros

1. Bryan Thrift – Shelby, N.C. – 57-0 (15) – $44,200 + Ranger Z518 with 200-horsepower outboard

2. Edward Levin – Westerville, Ohio – 56-9 (15) – $17,300

3. Scott Dobson – Clarkston, Mich. – 53-7 (15) – $12,850

4. Brandt Tumberg – Moore, S.C. – 52-7 (15) – $10,750

5. Kurt Mitchell – Milford, Del. – 52-5 (15) – $9,750

6. Jason Bacon – Nutting Lake, Mass. – 52-4 (15) – $8,375

7. Wayne Vaughan – Chester, Va. – 51-2 (15) – $7,300

8. Joseph (Joe) Wood – Westport, Mass. – 49-4 (15) – $6,600

9. Casey Smith – Macedon, N.Y. – 49-1 (15) – $5,300

10. Ron Nelson – Berrien Springs, Mich. – 48-8 (15) – $4,200


“THRIFT ALL THE WAY ON CHAMPLAIN – FLW Fishing: Articles.” (Jul 22, 2019). FLW Fishing. last modified Jul 22, 2019,
https://www.flwfishing.com/news/2019-07-20-thrift-all-the-way-on-champlain.

Angler 2019년 6월호

Angler 2019년 6월호

1.다미끼컵 KSA 프로 토너먼트 2전!

언제나 돌아오는 다미끼컵! 극악의 몰황에서도 우승자 김돈주 프로의 3300g 빅배스와 단상위에 오르신 분들 대부분의 히트 테클은 TOT 스피너베이트였다는 후일담.

2.출시 전 만나보는 신제품 텅스톤 지그

참돔 지깅 (타이 지깅)으로 개발됐지만 형태와 조작에서 다양한 대상어종을 공략할 수 있는 마이크로 지깅의 선두주자 텅스톤을 만나보세요.

사과문

다미끼 크라프트 대표 김영수 입니다.

“2016년 다미끼재팬 메탈지그 쵸퍼의 전범기 눈 사용”으로 인하여 다미끼를 사랑하여 주시는 대한민국 낚시인과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과 드립니다. 저의 불찰로 인해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 생겼었읍니다. 거듭 불찰을 통감하며 사죄와 사과드립니다.
 
먼저 다미끼코리아의 투자법인이었던 다미끼재팬은 2014년말 개인 건강상의 문제로 소유권을 포기하였고 그 후 모든 것에 관여하지 않고 있음을 말씀 드립니다.
 
다미끼코리아에서는 2016년 7월 국내 낚시인의 전화제보를 받고 나서야 일본에서 출시된 쵸퍼의눈이 전범기 문양인 것을 인지했읍니다. 즉각 다미끼재팬에 강력 항의 하였으며 판매중지와 제품회수를 통보하였습니다.
 
다미끼재팬 측에서도 전범기 문양 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출하된 제품들을 리콜함과 동시에 전범기눈의 디자인을 수정하는 것에 합의하여 즉각 교체하였읍니다.
 
하지만 이미 일본 소비자에게 판매된 제품은 수거할 수는 없었읍니다.
해당 제품이 SNS나 인터넷 등에 노출될 때마다 큰 책임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이는 폐사의 씻을 수 없는 오명으로 평생 사죄하는 마음을 갖고 가겠습니다.
 
운영의 불찰로 대한민국 낚시인과 국민으로서의 자존심 큰상처를 드렷으며 2016년 7월 다미끼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린 바 있지만 널리 알려지지 않아 다시 사과의 글을 올립니다.
 
다시는 실망시키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을 약속 드립니다.
대한민국 루어전문업체로서 모든 것을 걸고 믿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가하겠읍니다.
있을 수 없는 일이 발생되어 많은 분들께 불신과 심려를 끼쳐드려 깊이 사과 드립니다.
 
다미끼 크라프트 대표 김영수
 
 

경위서

 
해당 사건에 대한 경위입니다.
 
2015년 08월경 다미끼 재팬에서 롱지그 (제품명:쵸퍼) 독자 개발
2015년 12월 다미끼 재팬의 요청으로 중국에서 해당제품을 4,200개 OEM 생산
2016년 03월 일본 단독 출시
2016년 07월 12일 국내 소비자의 제보로 전범기 눈이 부착된 다미끼 재팬 쵸퍼 제품을 확인
2016년 07월 12일 즉각적으로 다미끼 재팬에 눈 디자인에 대해 강력항의, 재생산 불가 및 제품회수를 통보
2016년 07월 14일 출하 제품 리콜 및 전범기 디자인 눈을 고유 디자인으로 교체

BRYAN THRIFT가 겨울 배스를 잡는 법!

오랜만의 다미끼 프로스탭 Bryan Thrift FLW article 기고 번역문입니다!

원문: FLW 2018년 12월 2일, Curtis Niedermier 기자

짧은 인터뷰

모두가 Bryan Thrift(*이하 브라이언) 만큼 배스를 잘 잡지는 못하겠지요. 하지만 12월에는 여러분도 브라이언이 보통 겨울 내내 채비해 놓는 세가지 루어를 사용하면 비슷하게 잡을 수는 있을겁니다.

참고로, 브라이언은 딱히 가을과 겨울에 낚시할 시간과 사슴사냥할 시간을 나누지 않는답니다. 너무 많은 배스가 그에게 낚이길 기다리고 있어서요.

“난 겨울 내내 낚시해요.”

“겨울은 특히 큰 고기를 낚기엔 최고의 시즌이죠. 또한 서로 뭉쳐있고, 이동을 최소화하는 습성 때문에 마릿수 조과를 올리기도 좋은 시즌이죠. 만약 당신이 그들을 찾으면, 배스들은 보통 그 포인트에 며칠만이 아니라 거의 일주일까지 머무르고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럼 당연히 마릿수는 보장되는거죠.”

아래는 그가 추천하는 세가지 채비이다

엄브렐라 리그 (알라바마 리그)

“Shane’s Baits Blades of Glory 알라바마 리그가 저의 최애 지그입니다. 즐낚모드일 때나, 허용되는 토너먼트가 있을 때는 꼭 챙겨가죠. 여기에 1/8온스 지그헤드다미끼 엔초비 쉐드 4인치를 채비해요. 이것보다 당신의 겨울 즐낚을 보장시켜줄 무기는 없어요”

브라이언은 약간 흐린 물색에는 화이트 실버 플레이크 색상 (031번), 맑은 물에서는 프로 블루나 프로 퍼플 (미국 전용 색상)을 사용합니다.

Blades of Glory rig는 마치 일반적인 알라바마 리그 두개가 위아래로 연결된 것 같은 형태로, 9개의 와이어로 구성돼있습니다. 당연히, 법적으로 허용되는 곳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그런 만큼 단단한 로드가 필요합니다. 브라이언은 이를 위해 Fitzgerald Rods에서 나온 브라이언 오리지날 7’6″ H대인 오키초비 로드를 추천합니다. 여기에 P-Line 사의 20Lbs 테스트 플루오카본 라인을 사용하면 좋다고 합니다.

“제가 처음 엄브렐라 리그를 던질 때는 거의 합사를 썼었어요.”

“하지만 쓰면 쓸수록 플루오카본 라인에 더 많은 바이트를 받았죠. 제 생각엔 합사의 두께가 너무 가늘고, 텐션을 줘서 바닥에 닿지 않게 만들기 위해 너무 빨리 감아야만 하기 때문이었던 것 같아요.”

“엄브렐라 리그 운용의 가장 중요한 점은 느린 리트리브 속도인데 더 두꺼운 플루오카본 라인을 쓸 때는 빠른 회수가 크게 필요하지 않고, 목표 수심층에 더욱 오래 머무르게 할 수 있죠.”

포인트에 따라 수심층 그때그때 다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베이트피쉬입니다.

“스쿨링된 베이트피쉬를 찾고 그것을 적극적으로 사냥하는 배스를 찾아다니는 시즌이에요.”

“그들만 찾아낸다면 쉐드를 배터지게 먹은 뚱땡이 배스를 잡을 수 있어요. 당연히 호수 몸통의 (딥쪽) 포인트들과 골창이나 계류쪽 채널도 공략하겠지만, 어디에든 베이트피쉬들이 몰려있다면 그 곳에 배스가 있어요”

테일 스피너

“만약 대상어가 엄브렐라 리그에 별 관심이 없거나 더 바닥에 배를 깔고 있으면, 그때 저는 다미끼 엑스 블레이드를 꺼내요,” “엑스 블레이드는 윌로우 블레이드를 갖춘 3/4온스 (21그램)짜리 테일 스피너에요.”

브라이언은 엑스블레이드를 7′ MH Fitzegerald Rods Stunnder HD 대에 채비하고, 최대한 멀리 폭발적으로 캐스팅합니다. 12Lbs 플루오카본 라인을 사용하면 더욱 비거리를 늘릴 수 있습니다.

“12Lb면 너무 가볍다고 생각할수도 있어요, 하지만 테일 스피너 루어 고유의 액션을 살리기 위한 선택입니다.” “최대한 멀리 캐스팅한 후, 시계 진자운동 같은 라인을 그리며 낙하하게 둡니다. 그리고 요요처럼 느린 고패질을 하며 회수하죠.” “스푼처럼 강한 액션을 주지 마세요. 로드를 곧게 세우고 올린 후, 2~3회 감아 회수하면서 라인 텐션을 유지하며 다시 낙하하도록 하세요.”

“루어가 수직으로 낙하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을 향해 오며 떨어지도록 하세요”

브라이언은 테일 스피너를 엄브렐라 리그를 쓰는 곳과 같은 포인트에서 사용합니다. 그는 이런 포인트는 배스에 추격당하고 있는 베이트 볼이 더욱 중요하지 바닥 지형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합니다.

스윔 지그

브라이언에게는 엄브렐라 리그와 테일 스피너가 먼저이지만, 스윔 지그는 항상 출격 준비 상태입니다. 다미끼 스텝인 만큼, 브라이언은 맘바지그 1/2온스와 넉아웃의 조합을 가장 선호합니다.

“지그를 사용 하는 건 베이트볼 보다는 지형과 커버 때문이라고 볼 수 있어요.” “스쿨링 피쉬가 많은 곳 보다는 도크, 바위, 갈대들이 있는 곳에서 진짜 큰 한방을 노릴 때가 있어요. 더욱 독립돼 있는 목표물을 잡을 때 사용하고 베이트의 유무는 중요치 않아요. 그저 겨울에 큰 배스가 숨어있을 만한 곳을 노리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