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yan Thrift, FLW 11번째 우승!!

미국 다미끼 프로 스탭 Bryan Thrift가 또다시 우승컵을 들었어요!

이번이 통산 11번째 우승으로, 3일간 진행되는 대회에서 첫날부터 끝까지 1등을 유지하며 뛰어난 실력을 자랑했습니다.
아래는 FLW에 올라온 대회 전문입니다 🙂


2019년 7월 20일 Jody White

FLW 투어 프로 Bryan Thrift가 마지막 날 18 파운드 4온스를 잡아냄으로써,  총합 57파운드로 첫날부터의 연속 1등을 지켜내어 Lake Champlain에서 열린 Costa FLW Series Northern Division 이벤트에서 우승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Thrift는 $44,200 (한화 52,000,000)의 상금과 신형 Ranger 보트, 그리고 11번째 FLW 우승패를 획득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Gajo Baits와 Polaris 선글라스에서 후원했습니다.

역사적으로, Thrift는 그의 홈그라운드인 노스캐롤라이나, 알칸사스로부터 테네시강 주변과 모든 남쪽 지역에서 유례없는 성과를 거둬왔습니다. 하지만, 그는 유난히도 북쪽 지역에서 그 페이스를 유지하지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주 Lake Champlain에서의 선전으로, 그 징크스를 날려버렸습니다.

“이번 우승이 내 Nemesis (염원)이라고 하진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2016년 투어로 와서 10위로 결승에 진출했다가 11위로 끝내보기 전까지는 이 호수에서 유의미한 패턴을 찾지 못했었습니다.”
“그때의 실패가 제게 무엇을 잘못하고 있었는지 깨달음을 줬습니다.  제가 뭘 찾아야할 지 길을 알려줬다기 보다도, 어떻게 연습을 뛰어야 할지 알려줬습니다. 그게 저한테는 가장 큰 교훈이었습니다.”

Thrift는 몇 주 전 같은 Champlain에서 열린 FLW Tour 마지막 경기에서  3위를 하며 약간의 시도를 했습니다.
이번 우승은 그의 세 번째 Costa FLW Series 우승으로, Costa에서 그가 이방인은 아니며, 그는 모든 Costa 선수들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우승은 언제나 대박입니다,” 노스캐롤라이나 Shelby 출신의 프로는 말했습니다. “올해 몇 번의 우승 찬스를 놓쳤고, 그 중 몇 번은 저의 실수였습니다. 만약 이번에 우승하지 못했다더라도, 그건 괜찮습니다만 그게 또 실수로 인한 것이었다면, 좋지 않았을 것입니다.”

Thrift는 첫날 22파운드의 라지마우스로 우승을 거의 확정지었다, 하지만 진정 그에게 가장 큰 힘을 준 것은 15피트 깊이의 돌무더기에서 끌어올린 스몰마우스였다.

“출발지점에서 2마일 정도 떨어진 포인트에 1:10분에 들어가서 1:30까지 지졌습니다. 거기서 물칸에 있던 2-12짜리를 3-10로 교체할 수 있었습니다. ”
“그 끝자락에 잡은 고기 한마리가 이번 토너먼트 컵을 저에게 줬습니다. 사실, 잡았을 때 조금 화가났습니다, 왜냐하면 짜치들 몇마리를 잡아올릴 때마다 바로 뒤에 3, 4파운드짜리 덩어리들이 물지는 않고 보트를 따라오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멘탈이 깨졌습니다. 큰놈 두마리만 잡으면 우승할 거라고 생각되어 가지고 있는 모든 채비를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미치광이처럼 던진 끝에 한마리가 잡혔습니다. 돌아보니 두 로드 빼고는 다 써봤더라구요.”

Thrift는 6월말 투어에서 했던 방법과 비슷하게 대회를 진행했습니다. Missisquoi Bay 쇼어와 Inland Sea에서 살짝 떨어진 얕고 편평한 수초지형을 가장 많이 노렸다. 그는 거의 모든 배스를 다미끼 스팅거 4인치와 5.5인치 (이번 대회에서만 115개 넘게 던졌다고 한다!)를 네꼬리그와 1/4온스 텍사스리그로 잡았다. 첫째날은 모두 라지마우스였으나, 둘째날과 셋째날은 스몰마우스 두마리도 포함됐다. 스팅거 외에는 탑워터와 작은 쉐드베이트도 사용했다.

“특히 첫째날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나 자신을 진정시키고 수초대 사이의 작은 베이트피쉬들 사이로 스팅거를 유영시키는 것이었습니다. 키퍼도 안되는 짜치들이 8마리 10마리 넘게 나오다가, 4파운드 넘는 키퍼들이 올라오는 상황이었습니다. 그 상황을 보고나서 계속 패턴을 유지했습니다”

“확실히 조황이 좋은 포인트들이 있었습니다. 다른 지역들과 확실히 차별화되는 특징은 찾지 못했습니다만, 아마 수초대가 약간 더 굵거나 얇아서 베이트피쉬들이 숨어있기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마리가 나왔다면 꼭 몇마리가 같이 있었습니다. 평소와는 조금 달랐습니다. 제가 있었던 지역들은 아침에는 스몰마우스만 잡히다가, 7시반이 되자마자 갑자기 라지마우스만 나왔습니다.

Top 10 Pros

1. Bryan Thrift – Shelby, N.C. – 57-0 (15) – $44,200 + Ranger Z518 with 200-horsepower outboard

2. Edward Levin – Westerville, Ohio – 56-9 (15) – $17,300

3. Scott Dobson – Clarkston, Mich. – 53-7 (15) – $12,850

4. Brandt Tumberg – Moore, S.C. – 52-7 (15) – $10,750

5. Kurt Mitchell – Milford, Del. – 52-5 (15) – $9,750

6. Jason Bacon – Nutting Lake, Mass. – 52-4 (15) – $8,375

7. Wayne Vaughan – Chester, Va. – 51-2 (15) – $7,300

8. Joseph (Joe) Wood – Westport, Mass. – 49-4 (15) – $6,600

9. Casey Smith – Macedon, N.Y. – 49-1 (15) – $5,300

10. Ron Nelson – Berrien Springs, Mich. – 48-8 (15) – $4,200


“THRIFT ALL THE WAY ON CHAMPLAIN – FLW Fishing: Articles.” (Jul 22, 2019). FLW Fishing. last modified Jul 22, 2019,
https://www.flwfishing.com/news/2019-07-20-thrift-all-the-way-on-champlain.

Angler 2019년 6월호

Angler 2019년 6월호

1.다미끼컵 KSA 프로 토너먼트 2전!

언제나 돌아오는 다미끼컵! 극악의 몰황에서도 우승자 김돈주 프로의 3300g 빅배스와 단상위에 오르신 분들 대부분의 히트 테클은 TOT 스피너베이트였다는 후일담.

2.출시 전 만나보는 신제품 텅스톤 지그

참돔 지깅 (타이 지깅)으로 개발됐지만 형태와 조작에서 다양한 대상어종을 공략할 수 있는 마이크로 지깅의 선두주자 텅스톤을 만나보세요.

BRYAN THRIFT가 겨울 배스를 잡는 법!

오랜만의 다미끼 프로스탭 Bryan Thrift FLW article 기고 번역문입니다!

원문: FLW 2018년 12월 2일, Curtis Niedermier 기자

짧은 인터뷰

모두가 Bryan Thrift(*이하 브라이언) 만큼 배스를 잘 잡지는 못하겠지요. 하지만 12월에는 여러분도 브라이언이 보통 겨울 내내 채비해 놓는 세가지 루어를 사용하면 비슷하게 잡을 수는 있을겁니다.

참고로, 브라이언은 딱히 가을과 겨울에 낚시할 시간과 사슴사냥할 시간을 나누지 않는답니다. 너무 많은 배스가 그에게 낚이길 기다리고 있어서요.

“난 겨울 내내 낚시해요.”

“겨울은 특히 큰 고기를 낚기엔 최고의 시즌이죠. 또한 서로 뭉쳐있고, 이동을 최소화하는 습성 때문에 마릿수 조과를 올리기도 좋은 시즌이죠. 만약 당신이 그들을 찾으면, 배스들은 보통 그 포인트에 며칠만이 아니라 거의 일주일까지 머무르고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럼 당연히 마릿수는 보장되는거죠.”

아래는 그가 추천하는 세가지 채비이다

엄브렐라 리그 (알라바마 리그)

“Shane’s Baits Blades of Glory 알라바마 리그가 저의 최애 지그입니다. 즐낚모드일 때나, 허용되는 토너먼트가 있을 때는 꼭 챙겨가죠. 여기에 1/8온스 지그헤드다미끼 엔초비 쉐드 4인치를 채비해요. 이것보다 당신의 겨울 즐낚을 보장시켜줄 무기는 없어요”

브라이언은 약간 흐린 물색에는 화이트 실버 플레이크 색상 (031번), 맑은 물에서는 프로 블루나 프로 퍼플 (미국 전용 색상)을 사용합니다.

Blades of Glory rig는 마치 일반적인 알라바마 리그 두개가 위아래로 연결된 것 같은 형태로, 9개의 와이어로 구성돼있습니다. 당연히, 법적으로 허용되는 곳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그런 만큼 단단한 로드가 필요합니다. 브라이언은 이를 위해 Fitzgerald Rods에서 나온 브라이언 오리지날 7’6″ H대인 오키초비 로드를 추천합니다. 여기에 P-Line 사의 20Lbs 테스트 플루오카본 라인을 사용하면 좋다고 합니다.

“제가 처음 엄브렐라 리그를 던질 때는 거의 합사를 썼었어요.”

“하지만 쓰면 쓸수록 플루오카본 라인에 더 많은 바이트를 받았죠. 제 생각엔 합사의 두께가 너무 가늘고, 텐션을 줘서 바닥에 닿지 않게 만들기 위해 너무 빨리 감아야만 하기 때문이었던 것 같아요.”

“엄브렐라 리그 운용의 가장 중요한 점은 느린 리트리브 속도인데 더 두꺼운 플루오카본 라인을 쓸 때는 빠른 회수가 크게 필요하지 않고, 목표 수심층에 더욱 오래 머무르게 할 수 있죠.”

포인트에 따라 수심층 그때그때 다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베이트피쉬입니다.

“스쿨링된 베이트피쉬를 찾고 그것을 적극적으로 사냥하는 배스를 찾아다니는 시즌이에요.”

“그들만 찾아낸다면 쉐드를 배터지게 먹은 뚱땡이 배스를 잡을 수 있어요. 당연히 호수 몸통의 (딥쪽) 포인트들과 골창이나 계류쪽 채널도 공략하겠지만, 어디에든 베이트피쉬들이 몰려있다면 그 곳에 배스가 있어요”

테일 스피너

“만약 대상어가 엄브렐라 리그에 별 관심이 없거나 더 바닥에 배를 깔고 있으면, 그때 저는 다미끼 엑스 블레이드를 꺼내요,” “엑스 블레이드는 윌로우 블레이드를 갖춘 3/4온스 (21그램)짜리 테일 스피너에요.”

브라이언은 엑스블레이드를 7′ MH Fitzegerald Rods Stunnder HD 대에 채비하고, 최대한 멀리 폭발적으로 캐스팅합니다. 12Lbs 플루오카본 라인을 사용하면 더욱 비거리를 늘릴 수 있습니다.

“12Lb면 너무 가볍다고 생각할수도 있어요, 하지만 테일 스피너 루어 고유의 액션을 살리기 위한 선택입니다.” “최대한 멀리 캐스팅한 후, 시계 진자운동 같은 라인을 그리며 낙하하게 둡니다. 그리고 요요처럼 느린 고패질을 하며 회수하죠.” “스푼처럼 강한 액션을 주지 마세요. 로드를 곧게 세우고 올린 후, 2~3회 감아 회수하면서 라인 텐션을 유지하며 다시 낙하하도록 하세요.”

“루어가 수직으로 낙하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을 향해 오며 떨어지도록 하세요”

브라이언은 테일 스피너를 엄브렐라 리그를 쓰는 곳과 같은 포인트에서 사용합니다. 그는 이런 포인트는 배스에 추격당하고 있는 베이트 볼이 더욱 중요하지 바닥 지형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합니다.

스윔 지그

브라이언에게는 엄브렐라 리그와 테일 스피너가 먼저이지만, 스윔 지그는 항상 출격 준비 상태입니다. 다미끼 스텝인 만큼, 브라이언은 맘바지그 1/2온스와 넉아웃의 조합을 가장 선호합니다.

“지그를 사용 하는 건 베이트볼 보다는 지형과 커버 때문이라고 볼 수 있어요.” “스쿨링 피쉬가 많은 곳 보다는 도크, 바위, 갈대들이 있는 곳에서 진짜 큰 한방을 노릴 때가 있어요. 더욱 독립돼 있는 목표물을 잡을 때 사용하고 베이트의 유무는 중요치 않아요. 그저 겨울에 큰 배스가 숨어있을 만한 곳을 노리는 거죠.”

ANGLER 2018년 06월호

Angler 2018년 06월호

1.김효철 프로의 스피너베이트 활용술!!

한국 스피너베이트 대명사 중 한 분인 KSA 김효철 프로님의 스피너베이트 운용법!
다미끼와 함께 개발하신 신상 TOT스피너베이트의 개발의도와 과정도 설명하셨어요

2.서해 보령 화사도 광어탐사

올해도 어김없이 서해 광어 시즌이 시작됐어요.
선상낚시X파일에서 함께 한 탐사 출조에서 나온 82센치 대광어 보고 가세요!

3. 다미끼컵 KSA 프로토너먼트2전

몇 차례 소식을 전했던 다미끼컵 KSA 2전.
베테랑 중의 베테랑이신 유상모 프로님이 스탠드업지그+아머쉐드 3" 지그헤드리그, 앤쵸비쉐드 4" 다운샷리그로 1등을 차지하셨네요!

제2회 아크호 선상 광어다운샷 낚시대회

2018년 4월 29일 일요일 열렸던 제2회 아크호 선상 광어다운샷 대회!

작년 아크쉐드 출시기념 이벤트에서 올해는 2차로 리치테일 4″ 출시기념 🙂

해무와 추위에도 16분의 조사님들이 참가해서 즐거운 이벤트 즐기셨어요!!!
1등은 다미끼 리치테일4인치 핑크로 잡은 초보 여조사님
막판 10분 남기고 역전 1위!

경기규칙 : 리치테일 4인치, 아크쉐드, 아머쉐드로 잡은 광어 2마리 합산 길이로 계측 ( 생미끼 사용불가 ) / 상품 :
– 1등 바낙스 카이젠 150 소형 전동릴.
– 2등 바낙스 하데스 라이트지깅 로드.
– 3등 바낙스 CB2161 쿨백.
– 버서스 BM7000, 립그립, 알루미늄 플라이어, 무료승선권 등

참가자 전원 : 다미끼 리치테일 4인치, 아크쉐드, 아머쉐드 웜세트 증정 + 바낙스 선캡겸용 모자증정

 

2018 다미끼컵 프로 토너먼트 2전 결과발표

2018 KOREA SPORTFISHING ASSOCIATION DAMIKI CUP PRO TOURNAMENT 2ND

토요일 프랙티스 날은 최저 10도, 오후 31도의 맑았던 안동!
봄같았던 주중과는 전혀 다른 한여름에 가까운 뜨거운 날씨로
여러 프로님들이 어려움을 겪으셨었죠!

그리고 기대하던 토너먼트 당일,

오전 최저 12도의 따듯했던 날씨가 , 12시부터 떨어지는 비와 함께
22도로 수온과 함께 곤두박질 치며 주중/프랙티스날과는
완전히 다른 필드로 또 한번 뒤바껴 버렸는데요.

또한 급격히 따듯해진 안동호의 수온에 맞춰 모든 어종들이 산란을 하며
배스들이 배가 불러! 미끼를 거들떠 보지도 않고 입질이 잘던 어려운 상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군분투하신 여러 선수 분들 감사합니다.

계측과 시상식 사진 한번 보고 가주세요!!

시상자 인터뷰

  1. 유상모 프로 6,850g:
    - 프랙티스날 내내 낚시를 하기보다는 물골자리/수몰나무 등 포인트만 검색했음
    - 프리리그 미노우 등에 모두 반응이 없었음
    - 스탠딩 지그헤드에 3인치 아머쉐드패들테일 3인치로 포인트 앞에 정확히 캐스팅 해주니 물었음
  2. 유영주 프로 5570g:
    - 프랙티스날 곶부리(오픈지형) 직벽에 등댄 배스를 확인함, 직벽쪽이 공격성이 강했음
    - 4미터권에 큰 호박돌 있는 곳만 노림
    - 루어는 130mm 미노우와 서스펜드 크랭크베이트 타겟수심으로 내리고 리액션 혹은 달아나는 액션
  3. 최실근 프로 5420g:
    - 프랙티스날 헤맸음 4월엔 다운샷/러버지그를 쓰는데 5~7미터권 다 반응이 없었음
    - 에버그린 페이스와 모도 미노우/ 제타 바이브로 스테이 적고 빠른 액션 각 2마리
    - 바우웜 6인치 13번 칼라로 1마리 잡음
  4. 박기현 프로 5320g:
    - 날씨 더워지고 산란기와 겹치며 구조물 폐그물 등등에 배스들이 서스펜딩 중인 상황이었음
    - 프랙티스 때 서스펜딩 배스를 어떻게 공략할까 연구하다가 저녁~아침에 피딩무드가 형성됨을 알았음
    - 폐그물에서 미노우로 서스펜딩 1마리, 메인패턴인 직벽에서 미노우로 2마리, 프리리그로 1마리 잡음
    - JS 70ML대와 OSP 바루나 사용함
  5. 최성규 프로 5000g:
    - 상류에서만 잡혀서 상류 로테이션 돌며 직벽과 마사를 두바퀴 돌았음
    - 끄리가 너무 많아서 솎아내가며 잡았음
    - 입질이 아주 잘았음

대회 개최하느라 고생하신 우리 다미끼 임직원 분들과
함께 해주신 SM테크의 최석민 대표님도 파이팅!!

2018 DAMIKI CUP 프로 토너먼트 제2전

1. 대회명 : DAMIKI CUP 프로  토너먼트 제2전

2. 주최 : 다미끼 http://damiki.co.kr

3. 주관 : (사) 한국 스포츠피싱 협회

4. 일시 : 2018년 4월 22일(일요일)
05:00 접수 / 출발 준비
06:00 출발
13:30 계측시작
14:30 귀착종료 (출발번호표 반납마감)
15:00 시상 및 폐회 (폐회시간 엄수)

– 4월 21일(토) 프랙티스 허용시간 (일출 후 ~ 일몰 전)

5. 장소 : 안동댐

6. 참가비 : 10만원

7. 시상 (총상금: 15,700,000만원)

1위 : ( 상금 1,000만원)
2위 : ( 상금 200만원)
3위 : ( 상금 100만원)
4위 : ( 상금 70만원)
5위 : ( 상금 50만원)
6위 ~10위  (상금 20만원)
11위 ~ 15위 (상금 10만원)

루디프로젝트 빅배스존

8. 순위선정 : 5마리 합산 중량순위, 키퍼싸이즈 30cm이상

9. 위수구역 : 안내 참조바랍니다.

10. 2018년 개회식 진행, 공지내용 전달
– 복장 (협찬,후원사 외 패치,상호,모자 착용금지)
– 개,폐회식 참석

12. 위수구역 및 속도제한구역

-상류 위수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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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류 위수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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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시 상류 선회방법
상류진입방법.jpg

출발 신호에 출발 후 표시된 (삼산골 직벽 끝/빨간표시) 지점을 보트가 지나쳐서 좌현으로 상류 이동 (위반 시 패널티300g)
주진교를 지나면서 속도제한구간을 준수.(위반 시 패널티 300g)

-속도제한구간
주진교 주행.jpg

주진교 교각 기준으로 전200미터, 후200미터 안전운행.
주진교 교각 기준으로 전100미터, 후100미터 속도제한구역.(위반 시 패널티300g)

대회 출발, 대회 진행 중 모두 포함되며 주진교 교각 기준으로 전,후방 400미터 구간에서 주행하는 보트를 절대 추월 할 수 없는 구간이며 속도제한 구역에서 부상주행, 보트 추월을 금지. (위반 시 패널티300g)

-대회출발 지점(A,B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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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지시 바지선 좌측 끝을 기준(바지선 수평기준 45도) 라인을 ‘출발을 위한 준비와 대기’  ‘출발 지시 전 라인을 절대 넘어서는 안됩니다.’
-A구간. 출발지시 바지선에서 번호가 호명되면 확인과 함께 최대한 좌측 지형으로 붙어서 출발.
-B구간. 소형 저마력, 준비가 되지않은 보트, 출발보류, 정비가 필요한 보트 등 A주행구간에 합류가 불가능한 선수들은 최대한 우측 지형으로 붙어서 대기, 서행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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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소형보트의 안전을 위한 규칙

-저마력 소형보트 추월 시 절대 안전운행으로 선수의 안전과 배려를 바랍니다.
-포인트 접근 및 이동 시 주변 소형보트의 안전을 위한 선수들의 배려를 바랍니다.
-응급사항 발생 시 선조치 후보고로 최대한의 안전을 우선 도모해주십시요.

 

문의 사무장 박재범 010-7288-1311

[FLW] THRIFT의 봄철 3대 미끼!

안녕하세요? 다미끼입니다.

FLW 공식 홈페이지에 2017 FLW Angler Of The Year에 선정된 다미끼 프로 앵글러 Bryan Thrift (이하 쓰리프트)가 봄철 사용하는 미끼와 전략에 대한 글이 오늘 소개돼 발췌 번역해봤어요!

본문이 궁금하신 분들은 링크 클릭해주세요!


2018년 4월 1일 Kyle Wood 씀

드디어 봄이 왔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전국 배스 앵글러들에게는 낚싯줄에 물좀 축여줄 때가 됐다는 것을 의미하죠. 이 계절은 많은 사람들이 기다려 왔던 시기이기는 하지만, 정작 배스들은 산란기에 들어가며 앵글러들에게 봄 낚시에 대한 도전과제를 안겨줍니다.

2017년 Pennzoil Marine Angler of the Year 쓰리프트에 의하면, 초보자들이 선택 가능한  봄철 배스 미끼는 한무더기가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가끔은 가장 심플하게 가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

FLW에서는 그에게 산란기 단계에 따른 그의 최애미끼를 공유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1. PRESPAWN (산란 준비 기간)

쓰리프트는 FLW Tour에서 돈을 쓸어담는 재주가 있고, 출조 시에 배스를 반드시 배 위에 올릴 수 있는 특정 미끼들과 반드시 함께 한다.

일년 중 어떤 계절이던 간에 쓰리프트는 언제나 다미끼 스팅거 4″를 채비한다. 녹음이 푸르러지기 시작할 때부터 스팅거 4″는 그의 주 무기가 된다.

“저에게 있어 스팅거는 저의 궁극적인 신임을 받는 미끼입니다,” 2017년 성공의 영광을 이 미끼에 돌린 쓰리프트는 말했다. “난 그것을 와끼리그, 쉐이키 헤드, 캐롤라이나 리그로 던져요. 가장 좋은 점은 호수의 모든 물고기가 그것을 물 것이라는 거죠.”

쓰리프트는 산란처 근처의 포인트, 배수로, 험프 같은 구조물 주변에 모여 산란 준비를 하고있는 물고기들을 노릴 때 스팅거를 사용한다.

“산란 준비를 하고 있는 배스들은 주로 바닥으로 몰리게 되죠, 그리고 그때 저는 스팅거를 캐롤라이나 리그나 쉐이키 헤드로 던질 겁니다,” 쓰리프트는 말했다. “아무리 물고기들이 까탈스럽더라도 그들은 이건 먹을 겁니다, 활성화된 배스와 비활동적인 배스 모두 노릴 수 있다는 바로 그게 좋은 점이죠.

그는 주로 그린 펌킨 퍼플이나 워터멜론 캔디 같은 자연적인 색깔들을 거의 모든 상황에서 선호한다.

“산란기가 가까워 질수록 와끼리그를 사용할 일이 많아집니다,” 쓰리프트는 첨언했다. “산란처 주위에 숨은 물고기를 찾아 크루징하며 가다가 포켓(갈대밭 가운데가 비어있는 모양)이 보이면 전 그곳에 물고기가 있던 없던 캐스팅을 합니다. 전 이 방식으로 거기서 뭐하고 있는지도 몰랐던 물고기를 많이 잡았어요.”

2. SPAWN (산란기)

사랑의 기운이 호수 속을 맴돌고 배스들이 그들의 연례 행사를 시작하는 때, 쓰리프트는 그의 채비를 변경한다.

“산란지 낚시(bed-fishing)를 할 때 제가 사용해 본 최고의 미끼는 다미끼 에어 크로우입니다,” 쓰리프트는 말했다, 그는 스몰마우스와 스파티드 배스에는 3인치를, 라지마우스에는 4인치를 사용한다고 한다. “에어 크로우는 집게발에 작은 공기주머니가 있고, 요상스럽게도 물고기들을 진짜 공격적으로 만드는 무언가를 가지고 있습니다.”

“Bed-Fishing에는, 4인치 에어크로우를 찌멈춤고무 없이 1/2온스 총알싱커, 5/0 버클리 퓨전19 와이드갭 훅을 사용해 텍사스 리그로 채비합니다. 멈춤고무가 없으면 채비를 산란지에 플리핑으로 캐스팅해 넣은 후 약간의 여유줄을 줬을 때 4″ 에어 크로우가 바닥에서 살짝 뜨게 됩니다. 많은 경우에 배스들은 그 모양새에 미친듯이 달려들죠!”

쓰리프트는 특히 대상어를 보고 하는 낚시 (Sight-Fishing)를 위해 여러 색상의 에어 크로우를 지니고 다닌다.

“저는 Sight-Fishing에는 어두운 색, 자연적인 색들, 흰색 미끼를 선호합니다,” 쓰리프트는 말했다. “어떤 색상이 대상어를 자극할 수 있는지 직접 던져 봐야 합니다.”

 

 

3. POSTSPAWN (산란기 후)

산란기가 끝난 후 쓰리프트는 소프트베이트 보다는 더욱 공격적인 선택지를 고른다.

“산란기 후 제가 총애하는 미끼는 다미끼 램블러입니다,” 그 중에서도 리얼 쉐드 색상을 좋아하는 쓰리프트가 말했다. “산란기가 끝난 후 고기들은 30센치의 수심으로 올라오거나 아예 9미터까지 들어가 버리기 때문에  탑워터는 아주 멋진 전략입니다. 램블러를 사용하면 당신은 전 수심층을 공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아주 맑은 물에서는 깊은 곳에서부터 램블러를 공격하러 나올 것입니다.”

산란 후 배스는 기본적으로 어디에 있던 하루 종일 탑워터를 노리고 있기 때문에 쓰리프트가 램블러 만으로도 넓은 범위, 전 수심층의 활동적인 고기를 탐색하는 것이 가능하다.

“봄철 낚시의 매력은 바로 거의 대부분의 물고기들이 잡기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이죠, 그리고 하루의 90% 정도 되는 시간 동안 당신이 미끼를 그들 바로 앞에 떨구기만 한다면 그들은 물 것입니다.” 쓰리프트는 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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