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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다미끼컵 프로 토너먼트 2전 결과발표

2018 KOREA SPORTFISHING ASSOCIATION DAMIKI CUP PRO TOURNAMENT 2ND

토요일 프랙티스 날은 최저 10도, 오후 31도의 맑았던 안동!
봄같았던 주중과는 전혀 다른 한여름에 가까운 뜨거운 날씨로
여러 프로님들이 어려움을 겪으셨었죠!

그리고 기대하던 토너먼트 당일,

오전 최저 12도의 따듯했던 날씨가 , 12시부터 떨어지는 비와 함께
22도로 수온과 함께 곤두박질 치며 주중/프랙티스날과는
완전히 다른 필드로 또 한번 뒤바껴 버렸는데요.

또한 급격히 따듯해진 안동호의 수온에 맞춰 모든 어종들이 산란을 하며
배스들이 배가 불러! 미끼를 거들떠 보지도 않고 입질이 잘던 어려운 상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군분투하신 여러 선수 분들 감사합니다.

계측과 시상식 사진 한번 보고 가주세요!!

시상자 인터뷰

  1. 유상모 프로 6,850g:
    - 프랙티스날 내내 낚시를 하기보다는 물골자리/수몰나무 등 포인트만 검색했음
    - 프리리그 미노우 등에 모두 반응이 없었음
    - 스탠딩 지그헤드에 3인치 아머쉐드패들테일 3인치로 포인트 앞에 정확히 캐스팅 해주니 물었음
  2. 유영주 프로 5570g:
    - 프랙티스날 곶부리(오픈지형) 직벽에 등댄 배스를 확인함, 직벽쪽이 공격성이 강했음
    - 4미터권에 큰 호박돌 있는 곳만 노림
    - 루어는 130mm 미노우와 서스펜드 크랭크베이트 타겟수심으로 내리고 리액션 혹은 달아나는 액션
  3. 최실근 프로 5420g:
    - 프랙티스날 헤맸음 4월엔 다운샷/러버지그를 쓰는데 5~7미터권 다 반응이 없었음
    - 에버그린 페이스와 모도 미노우/ 제타 바이브로 스테이 적고 빠른 액션 각 2마리
    - 바우웜 6인치 13번 칼라로 1마리 잡음
  4. 박기현 프로 5320g:
    - 날씨 더워지고 산란기와 겹치며 구조물 폐그물 등등에 배스들이 서스펜딩 중인 상황이었음
    - 프랙티스 때 서스펜딩 배스를 어떻게 공략할까 연구하다가 저녁~아침에 피딩무드가 형성됨을 알았음
    - 폐그물에서 미노우로 서스펜딩 1마리, 메인패턴인 직벽에서 미노우로 2마리, 프리리그로 1마리 잡음
    - JS 70ML대와 OSP 바루나 사용함
  5. 최성규 프로 5000g:
    - 상류에서만 잡혀서 상류 로테이션 돌며 직벽과 마사를 두바퀴 돌았음
    - 끄리가 너무 많아서 솎아내가며 잡았음
    - 입질이 아주 잘았음

대회 개최하느라 고생하신 우리 다미끼 임직원 분들과
함께 해주신 SM테크의 최석민 대표님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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