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yan Thrift, FLW 11번째 우승!!

미국 다미끼 프로 스탭 Bryan Thrift가 또다시 우승컵을 들었어요!

이번이 통산 11번째 우승으로, 3일간 진행되는 대회에서 첫날부터 끝까지 1등을 유지하며 뛰어난 실력을 자랑했습니다.
아래는 FLW에 올라온 대회 전문입니다 🙂


2019년 7월 20일 Jody White

FLW 투어 프로 Bryan Thrift가 마지막 날 18 파운드 4온스를 잡아냄으로써,  총합 57파운드로 첫날부터의 연속 1등을 지켜내어 Lake Champlain에서 열린 Costa FLW Series Northern Division 이벤트에서 우승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Thrift는 $44,200 (한화 52,000,000)의 상금과 신형 Ranger 보트, 그리고 11번째 FLW 우승패를 획득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Gajo Baits와 Polaris 선글라스에서 후원했습니다.

역사적으로, Thrift는 그의 홈그라운드인 노스캐롤라이나, 알칸사스로부터 테네시강 주변과 모든 남쪽 지역에서 유례없는 성과를 거둬왔습니다. 하지만, 그는 유난히도 북쪽 지역에서 그 페이스를 유지하지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주 Lake Champlain에서의 선전으로, 그 징크스를 날려버렸습니다.

“이번 우승이 내 Nemesis (염원)이라고 하진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2016년 투어로 와서 10위로 결승에 진출했다가 11위로 끝내보기 전까지는 이 호수에서 유의미한 패턴을 찾지 못했었습니다.”
“그때의 실패가 제게 무엇을 잘못하고 있었는지 깨달음을 줬습니다.  제가 뭘 찾아야할 지 길을 알려줬다기 보다도, 어떻게 연습을 뛰어야 할지 알려줬습니다. 그게 저한테는 가장 큰 교훈이었습니다.”

Thrift는 몇 주 전 같은 Champlain에서 열린 FLW Tour 마지막 경기에서  3위를 하며 약간의 시도를 했습니다.
이번 우승은 그의 세 번째 Costa FLW Series 우승으로, Costa에서 그가 이방인은 아니며, 그는 모든 Costa 선수들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우승은 언제나 대박입니다,” 노스캐롤라이나 Shelby 출신의 프로는 말했습니다. “올해 몇 번의 우승 찬스를 놓쳤고, 그 중 몇 번은 저의 실수였습니다. 만약 이번에 우승하지 못했다더라도, 그건 괜찮습니다만 그게 또 실수로 인한 것이었다면, 좋지 않았을 것입니다.”

Thrift는 첫날 22파운드의 라지마우스로 우승을 거의 확정지었다, 하지만 진정 그에게 가장 큰 힘을 준 것은 15피트 깊이의 돌무더기에서 끌어올린 스몰마우스였다.

“출발지점에서 2마일 정도 떨어진 포인트에 1:10분에 들어가서 1:30까지 지졌습니다. 거기서 물칸에 있던 2-12짜리를 3-10로 교체할 수 있었습니다. ”
“그 끝자락에 잡은 고기 한마리가 이번 토너먼트 컵을 저에게 줬습니다. 사실, 잡았을 때 조금 화가났습니다, 왜냐하면 짜치들 몇마리를 잡아올릴 때마다 바로 뒤에 3, 4파운드짜리 덩어리들이 물지는 않고 보트를 따라오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멘탈이 깨졌습니다. 큰놈 두마리만 잡으면 우승할 거라고 생각되어 가지고 있는 모든 채비를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미치광이처럼 던진 끝에 한마리가 잡혔습니다. 돌아보니 두 로드 빼고는 다 써봤더라구요.”

Thrift는 6월말 투어에서 했던 방법과 비슷하게 대회를 진행했습니다. Missisquoi Bay 쇼어와 Inland Sea에서 살짝 떨어진 얕고 편평한 수초지형을 가장 많이 노렸다. 그는 거의 모든 배스를 다미끼 스팅거 4인치와 5.5인치 (이번 대회에서만 115개 넘게 던졌다고 한다!)를 네꼬리그와 1/4온스 텍사스리그로 잡았다. 첫째날은 모두 라지마우스였으나, 둘째날과 셋째날은 스몰마우스 두마리도 포함됐다. 스팅거 외에는 탑워터와 작은 쉐드베이트도 사용했다.

“특히 첫째날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나 자신을 진정시키고 수초대 사이의 작은 베이트피쉬들 사이로 스팅거를 유영시키는 것이었습니다. 키퍼도 안되는 짜치들이 8마리 10마리 넘게 나오다가, 4파운드 넘는 키퍼들이 올라오는 상황이었습니다. 그 상황을 보고나서 계속 패턴을 유지했습니다”

“확실히 조황이 좋은 포인트들이 있었습니다. 다른 지역들과 확실히 차별화되는 특징은 찾지 못했습니다만, 아마 수초대가 약간 더 굵거나 얇아서 베이트피쉬들이 숨어있기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마리가 나왔다면 꼭 몇마리가 같이 있었습니다. 평소와는 조금 달랐습니다. 제가 있었던 지역들은 아침에는 스몰마우스만 잡히다가, 7시반이 되자마자 갑자기 라지마우스만 나왔습니다.

Top 10 Pros

1. Bryan Thrift – Shelby, N.C. – 57-0 (15) – $44,200 + Ranger Z518 with 200-horsepower outboard

2. Edward Levin – Westerville, Ohio – 56-9 (15) – $17,300

3. Scott Dobson – Clarkston, Mich. – 53-7 (15) – $12,850

4. Brandt Tumberg – Moore, S.C. – 52-7 (15) – $10,750

5. Kurt Mitchell – Milford, Del. – 52-5 (15) – $9,750

6. Jason Bacon – Nutting Lake, Mass. – 52-4 (15) – $8,375

7. Wayne Vaughan – Chester, Va. – 51-2 (15) – $7,300

8. Joseph (Joe) Wood – Westport, Mass. – 49-4 (15) – $6,600

9. Casey Smith – Macedon, N.Y. – 49-1 (15) – $5,300

10. Ron Nelson – Berrien Springs, Mich. – 48-8 (15) – $4,200


“THRIFT ALL THE WAY ON CHAMPLAIN – FLW Fishing: Articles.” (Jul 22, 2019). FLW Fishing. last modified Jul 22, 2019,
https://www.flwfishing.com/news/2019-07-20-thrift-all-the-way-on-champl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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