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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끼 리그” 채비법

아머쉐드3″ & 지그헤드 → 다미끼 리그

근 5년 전부터 미국 테네시 주에서 소리소문없이 품절행렬을 이어오던 아머쉐드3″와 저중심 지그헤드의 조합.
다년간 필드에서의 공인된 성과는 2017년 미국 양대 토너먼트 최고 인기 채비법으로 떠오르며,
이제는 아머쉐드 뿐만이 아닌 다른 쉐드로 사용할지라도 “다미끼 리그”라고 부르고 있어요!

수심 10미터 정도 되는 곳에서 섭씨 5~10도 사이에 가장 자주 사용되는 다미끼 리그!

가장 주된 액션은 Dead Sticking (타겟 수심을 유지하고 미동의 로드액션을 줌) 이며,
보통 10미터 정도의 지형에서 바닥으로부터 1미터 정도 띄워 약 9미터의 수심을 유지합니다.

BASSMASTER ELITE SERIES LIVE의 다미끼 리그 소개글

Bassmaster 라이브에서는 채비의 가장 중요한 몇가지 포인트를 설명했는데요.

  1. 탑텐 앵글러 중 단 한명도 빠짐 없이 이 다미끼 리그를 쓰고있었다
  2. 많은 앵글러들이 지그헤드가 디테일할수록, 훅아이가 90도로 서있을수록 좋다고 한다
  3. 착수 후 폴링 시 수면과 수평으로 떨어지도록 지그헤드 무게와 매듭을 조정해야 한다
  4. 날씨가 따듯해려지는 시즌의 스몰마우스 배스에는 소프트베이트가 더 잘 먹힌다
  5. 섭씨 5~9도에 배스들이 비활동적이긴 하지만, “무기력”하다는 것은 미신이다

FLW Fishing 블로그의 다미끼 리그소개영상

FLW Fishing 블로그에서는 약간 다른 포인트들도 나왔어요!
바로 저번주에 열린 FLW Guntersville 토너먼트에서는 다미끼 프로 Bryan Thrift가 다미끼 리그를 사용해 2등을 차지하기도 했었죠

  1. 영하의 날씨 까지도, 추운 날씨에 강함!
  2. 뾰족한 코를 가진 무게중심이 밑에 쏠리고 훅아이가 90도로 나온 지그헤드를 사용
  3. 수중에서 폴링/서스펜딩 시에 표층과 수평을 이룬 채 머물러야 하는 것이 중요
  4. 너무도 추운 날씨에 기절하여 물 속에서 오도가도 못하는 베이트피시를 연기하는 것이 핵심

 

주로 다운샷 리그로 많이 쓰이던 아머쉐드, 이제는 “다미끼 리그”로도 운용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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