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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W] THRIFT의 봄철 3대 미끼!

안녕하세요? 다미끼입니다.

FLW 공식 홈페이지에 2017 FLW Angler Of The Year에 선정된 다미끼 프로 앵글러 Bryan Thrift (이하 쓰리프트)가 봄철 사용하는 미끼와 전략에 대한 글이 오늘 소개돼 발췌 번역해봤어요!

본문이 궁금하신 분들은 링크 클릭해주세요!


2018년 4월 1일 Kyle Wood 씀

드디어 봄이 왔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전국 배스 앵글러들에게는 낚싯줄에 물좀 축여줄 때가 됐다는 것을 의미하죠. 이 계절은 많은 사람들이 기다려 왔던 시기이기는 하지만, 정작 배스들은 산란기에 들어가며 앵글러들에게 봄 낚시에 대한 도전과제를 안겨줍니다.

2017년 Pennzoil Marine Angler of the Year 쓰리프트에 의하면, 초보자들이 선택 가능한  봄철 배스 미끼는 한무더기가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가끔은 가장 심플하게 가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

FLW에서는 그에게 산란기 단계에 따른 그의 최애미끼를 공유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1. PRESPAWN (산란 준비 기간)

쓰리프트는 FLW Tour에서 돈을 쓸어담는 재주가 있고, 출조 시에 배스를 반드시 배 위에 올릴 수 있는 특정 미끼들과 반드시 함께 한다.

일년 중 어떤 계절이던 간에 쓰리프트는 언제나 다미끼 스팅거 4″를 채비한다. 녹음이 푸르러지기 시작할 때부터 스팅거 4″는 그의 주 무기가 된다.

“저에게 있어 스팅거는 저의 궁극적인 신임을 받는 미끼입니다,” 2017년 성공의 영광을 이 미끼에 돌린 쓰리프트는 말했다. “난 그것을 와끼리그, 쉐이키 헤드, 캐롤라이나 리그로 던져요. 가장 좋은 점은 호수의 모든 물고기가 그것을 물 것이라는 거죠.”

쓰리프트는 산란처 근처의 포인트, 배수로, 험프 같은 구조물 주변에 모여 산란 준비를 하고있는 물고기들을 노릴 때 스팅거를 사용한다.

“산란 준비를 하고 있는 배스들은 주로 바닥으로 몰리게 되죠, 그리고 그때 저는 스팅거를 캐롤라이나 리그나 쉐이키 헤드로 던질 겁니다,” 쓰리프트는 말했다. “아무리 물고기들이 까탈스럽더라도 그들은 이건 먹을 겁니다, 활성화된 배스와 비활동적인 배스 모두 노릴 수 있다는 바로 그게 좋은 점이죠.

그는 주로 그린 펌킨 퍼플이나 워터멜론 캔디 같은 자연적인 색깔들을 거의 모든 상황에서 선호한다.

“산란기가 가까워 질수록 와끼리그를 사용할 일이 많아집니다,” 쓰리프트는 첨언했다. “산란처 주위에 숨은 물고기를 찾아 크루징하며 가다가 포켓(갈대밭 가운데가 비어있는 모양)이 보이면 전 그곳에 물고기가 있던 없던 캐스팅을 합니다. 전 이 방식으로 거기서 뭐하고 있는지도 몰랐던 물고기를 많이 잡았어요.”

2. SPAWN (산란기)

사랑의 기운이 호수 속을 맴돌고 배스들이 그들의 연례 행사를 시작하는 때, 쓰리프트는 그의 채비를 변경한다.

“산란지 낚시(bed-fishing)를 할 때 제가 사용해 본 최고의 미끼는 다미끼 에어 크로우입니다,” 쓰리프트는 말했다, 그는 스몰마우스와 스파티드 배스에는 3인치를, 라지마우스에는 4인치를 사용한다고 한다. “에어 크로우는 집게발에 작은 공기주머니가 있고, 요상스럽게도 물고기들을 진짜 공격적으로 만드는 무언가를 가지고 있습니다.”

“Bed-Fishing에는, 4인치 에어크로우를 찌멈춤고무 없이 1/2온스 총알싱커, 5/0 버클리 퓨전19 와이드갭 훅을 사용해 텍사스 리그로 채비합니다. 멈춤고무가 없으면 채비를 산란지에 플리핑으로 캐스팅해 넣은 후 약간의 여유줄을 줬을 때 4″ 에어 크로우가 바닥에서 살짝 뜨게 됩니다. 많은 경우에 배스들은 그 모양새에 미친듯이 달려들죠!”

쓰리프트는 특히 대상어를 보고 하는 낚시 (Sight-Fishing)를 위해 여러 색상의 에어 크로우를 지니고 다닌다.

“저는 Sight-Fishing에는 어두운 색, 자연적인 색들, 흰색 미끼를 선호합니다,” 쓰리프트는 말했다. “어떤 색상이 대상어를 자극할 수 있는지 직접 던져 봐야 합니다.”

 

 

3. POSTSPAWN (산란기 후)

산란기가 끝난 후 쓰리프트는 소프트베이트 보다는 더욱 공격적인 선택지를 고른다.

“산란기 후 제가 총애하는 미끼는 다미끼 램블러입니다,” 그 중에서도 리얼 쉐드 색상을 좋아하는 쓰리프트가 말했다. “산란기가 끝난 후 고기들은 30센치의 수심으로 올라오거나 아예 9미터까지 들어가 버리기 때문에  탑워터는 아주 멋진 전략입니다. 램블러를 사용하면 당신은 전 수심층을 공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아주 맑은 물에서는 깊은 곳에서부터 램블러를 공격하러 나올 것입니다.”

산란 후 배스는 기본적으로 어디에 있던 하루 종일 탑워터를 노리고 있기 때문에 쓰리프트가 램블러 만으로도 넓은 범위, 전 수심층의 활동적인 고기를 탐색하는 것이 가능하다.

“봄철 낚시의 매력은 바로 거의 대부분의 물고기들이 잡기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이죠, 그리고 하루의 90% 정도 되는 시간 동안 당신이 미끼를 그들 바로 앞에 떨구기만 한다면 그들은 물 것입니다.” 쓰리프트는 첨언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모두 FLW FISHING과 저자 Kyle Wood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