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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W BRYAN THRIFT’s GREATEST HITS!

FLW에서 지면기사 형태로 올라온 BRYAN THRIFT 기사에요!

 

최근 미국에서 가장 핫한 앵글러를 뽑자면 단연 다미끼 프로인 브라이언입니다.
올해 1등을 하지는 못했지만, 여러가지 기록들을 갱신해가며 명예의 전당 급으로 올라서고 있어요!

 

기사 내용을 번역해 보았습니다.

 

  1.  연속 CO-ANGLER 우승들
    2005년 CO-Angler로 활동 당시, Santee Cooper, Lake Eufaula에서 연속으로 우승함
  2. PRO WIN NO.1
    2006년 시즌 프로 개막전인 Lake Okeechobee 우승
  3. TOUR TOP 10 NO.1
    2007년에 Lake Travis에서 그의 첫 번째 프로 투어 입상을 기록함
  4. CUP TOP 10 NO.1
    2007년 Lake Travis개막전의 TOP 10 기록에 이어 Lake Norman에서 정규 시즌 첫 탑10을 기록해 전체순위 28위로 Forrest Wood Cup 데뷔! 데뷔하자마자 5위를 기록함
  5. THE ROY
    2007 Rookie of the Year Award 수상
  6. AOY TOP 10s AND 20s
    데뷔 첫 해의 28위는 그의 커리어 사상 가장 낮은 순위! 순위는 그 후로 계속해 올라갔으며, 이후 2015년 까지 8년 연속으로 TOP 10에 들었음
  7. AOY and a WIN in 2010
    2010년 시즌은 희비가 교차하는 시즌이었음. 그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던 해이지만, 그의 고향인 Lake Norman에서의 첫 투어 우승으로 Angler of the Year 타이틀을 획득하기도 했음
  8. NINE WINS
    FLW에서 9번의 우승을 기록했음.
  9. TOP 6 IN TOUR-LEVEL WINS
    5개의 투어 우승을 통해, 브라이언은 Scott Martin, Brent Ehrler, David Dudley, David Fritts, Mark Rose에 이어 6번째로 많은 우승 기록을 보유 중!
  10. TOP 10 in TOP 10s
    52번의 FLW top 10 기록으로, 브라이언은 FLW 전체 기록에서 8위를 차지함.
  11. AVOIDING THE CELLAR
    63번의 정규 시즌에 참가하면서, 100위권 밖으로 밀린 적은 단 4번 뿐임
  12. THIRD IN TOUR-LEVEL TOP 10s
    3번째로 많은 투어 탑10 기록 보유
  13. THE CUP STREAK
    2007년 Forrest Wood Cup 첫 참가 이후로, 단 한번도 참가권을 놓친 적이 없음.
    10년 간의 Forrest Wood Cup에서 8번의 Top 10을 기록하는 실력을 보임
  14. THE TOP-10 STREAK
    올 시즌 초 5연속 FLW Tour Top 10 기록을 세움
  15. A FREQUENT RUNNER-UP
    2017년에만 3연속으로 입상했으며, 그 전에도 FLW Tour 2등 기록이 5개나 있음
  16. $2 MILLION
    FLW에서 일곱번째로 누적상금 200만 달러를 달성했음!
  17. 7 TOP 10s IN 2010
    2010년 브라이언은 FLW 투어와 시리즈에서 7번의 TOP 10을 기록함
  18. THE 2012 SEASON
    Angler of the Year의 Tour 부문 7등, Cup 부문 3등을 하고,
    Tour Opens 모든 프로들 사이에서 5등, Tour Top 10s와 함께 TEXAS BASS CLASSIC을 우승함
  19. COMEBACKS
    그가 기록한 7개 우승들 중 6개는 투어 마지막날의 역전승이다.
  20. IN THE MONEY
    127번의 FLW 토너먼트에 보팅으로 참가해, 102번 상금을 타가며 80%의 수상률을 자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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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끼 리그” 채비법

아머쉐드&지그헤드 → 다미끼 리그

근 5년 전부터 미국 테네시 주에서 소리소문없이 품절행렬을 이어오던 아머쉐드와 저중심 지그헤드의 조합.
다년간 필드에서의 공인된 성과는 2017년 미국 양대 토너먼트 최고 인기 채비법으로 떠오르며,
이제는 아머쉐드 뿐만이 아닌 다른 쉐드로 사용할지라도 “다미끼 리그”라고 부르고 있어요!

BASSMASTER ELITE SERIES LIVE의 다미끼 리그 소개글

Bassmaster 라이브에서는 채비의 가장 중요한 몇가지 포인트를 설명했는데요.

  1. 탑텐 앵글러 중 단 한명도 빠짐 없이 이 다미끼 리그를 쓰고있었다
  2. 많은 앵글러들이 지그헤드가 디테일할수록, 훅아이가 90도로 서있을수록 좋다고 한다
  3. 착수 후 폴링 시 수면과 수평으로 떨어지도록 지그헤드 무게와 매듭을 조정해야 한다
  4. 날씨가 따듯해 질수록 스몰마우스 배스에는 소프트베이트가 더 잘 먹힌다 (한국에서는 어려운 내용이네요)
  5. 섭씨 5~9도에 배스들이 비활동적이긴 하지만, “무기력”하다는 것은 미신이다

FLW Fishing 블로그의 다미끼 리그소개영상

FLW Fishing 블로그에서는 약간 다른 포인트들도 나왔어요!
바로 저번주에 열린 FLW Guntersville 토너먼트에서는 다미끼 프로 Bryan Thrift가 다미끼 리그를 사용해 2등을 차지하기도 했었죠

  1. 영하의 날씨 까지도, 추운 날씨에 강함!
  2. 뾰족한 코를 가진 무게중심이 밑에 쏠리고 훅아이가 90도로 나온 지그헤드를 사용
  3. 수중에서 폴링/서스펜딩 시에 표층과 수평을 이룬 채 머물러야 하는 것이 중요
  4. 너무도 추운 날씨에 기절하여 물 속에서 오도가도 못하는 베이트피시를 연기하는 것이 핵심

 

주로 다운샷 리그로 많이 쓰이던 아머쉐드, 이제는 “다미끼 리그”로도 운용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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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d and Reel 2016년 6월호

2016년 6월 일본 배스전문 잡지에 다미끼 USA 프로 스태프인 Bryan Thrift가 나왔네요.

2016년 3월 해당 잡지사에서 FLW와 BASS MASTERS 양대 리그 기준으로 집계한 세계 배스프로 랭킹의 5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올해만도 2번이나 FLW에서 우승한 Bryan Thrift, 다미끼를 빛내는 프로 스태프들 중 하나입니다.